요구르팅 그랜드 오프닝 Q&A
A : 오픈 서비스 이후에 너무 늦지 않은 시점에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과금 체계는 부분유료화, 아이템판매 방식 등 다양한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
Q : 테스트 기간 중 불편한 조작체계에 대해 불만을 말하는 유저들이 많은데.
A : 기본적으로 다른 게임들과 다른 조작체계를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조작체제가 요구르팅을 즐기는 데에 가장 편리하게 기획된 것이다. 아직은 충분한 튜닝이 안되어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오픈 때는 더욱 쾌적한 시점변경, 조작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Q : 에피소드 준비 수량은?
A : 이미 제작된 에피소드는 90개가 넘게 있지만 오픈 서비스에서 총 63개를 선 보일 예정이다. 매달 월간지를 발행하듯이 일정 기간별로 월 10~15개 정도의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Q : 마케팅 소요비용과 차별화된 마케팅은??
A : 요구르팅 오픈 마케팅을 위해 20억 이상의 마케팅비용이 소요될 예정이다.
오픈 마케팅의 주요한 컨셉은 뮤직비디오로도 알 수 있듯이 감성을 자극하는 마케팅으로 기존의 게임 마케팅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Q : RPG의 대중화를 선언하겠다고 했는데 정확한 타겟층은 누구인가??
A : 슬램덩크가 단순한 만화가 아닌 문화로 자리매김 했듯이 요구르팅도 단순한 게임이 아닌 세대를 뛰어넘어 문화로 자리잡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는 1318세를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게임을 떠나 의상이나 사고를 지배하는 하나의 틀이 될 수 있도록 포지셔닝 하겠다.
요구르팅은 유저가 들인 시간보다는 유저의 컨트롤을 강조하고 있다. 게임에 올인 하기보다는 게임이 하고 싶을 때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게임에 빠져서 지존이 되겠다고 하는 것 보다 즐기는 게임이 되고자 하는 것이 개발진의 의도다.
Q : 에피소드 최종판이 나오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
A : 우선 예상하고 있는 스토리의 끝은 내년 중반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사실 에피소드는 여러 분이 사랑해주시는 한 계속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Q : 일본 겅호와의 사업 진행여부와 다른 해외 쪽 일정은?
A : 일본 서비스는 올 여름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용화 일정은 협의 중으로 가을 정도로 보고 있다. 요구르팅은 단순 번역이 아니라 문화코드까지 로컬라이징을 고려하고 있으며 일본 이 외에 중국, 대만, 태국과 협의 중이다.
Q : 원소스멀티유즈의 본보기가 될 수 있겠다. 준비를 하고 있는가?
A : 게임의 성공을 최우선시 하고 있어 일단은 성공적인 런칭에 주력하고 있다. 차후에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영화를 기본으로 그 외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다.
Q : 한 두 시간 즐기는 것에 많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가? 수익성부분에 대해 좀더 자세히 설명해달라.
A : 기존게임처럼 정량적인 사용시간에 대한 매출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다. 과거의 전례가 없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자신 있다.
Q : 피망 같은 포털과의 연계는?
A : 요구르팅이 지향하는 바는 기존 포털의 게임 서비스와 조금 다르기 때문에 피망에의 탑재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피망이나 세이클럽 등과 같은 네오위즈의 서비스뿐 아니라 다른 게임포털과의 제휴 또한 고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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