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서울시여성상 대상자 추천, 5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여성발전 및 여성이 행복한 서울을 만드는데 기여한 공적이 큰 시민 및 단체를 발굴하여 ‘서울특별시여성상’수상자를 시상하고자 수상후보 대상자를 5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추천을 받는다.

서울시 여성상은 2004년부터 매년 시행하여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뜻 깊은 의미 있는 상이며 그동안 대상을 받은 수상자로서는 89세 고령의 나이로 반평생을 한국부인회 서울시 지부장으로 몸 담아오면서 불우청소년을 선도하고 배움의 길로 인도하면서 여성의 사회참여와 권익향상에 길잡이를 해 오신 송용순 할머니(89세,2009 대상)와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서 여성의 인권회복과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신 길 원옥 할머니(2008년도 대상, 83세), 금천구에서 15년 동안 한글과 한문교육 등을 통해 여성들의 교육수준 향상과 빈곤여성 가정과 독거노인을 위한 빨래방 서비스를 지원해 온 ‘살기좋은 우리구 만들기 여성회’ (2007년 대상(단체)) 는 헌신적인 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되었다.

특히, 가정폭력 피해 여성을 대상으로 남모르게 기부와 봉사활동을 해온 탤런트 유지태(2009년 본상)도 수상자로 선정되어 영광스런 표창을 받았다.

서울특별시여성상 수상 후보 추천자는 엄정한 선정심사를 거쳐 총 5개분야 6명(개인 또는 단체포함)를 선정하여 다가오는 여성주간에 맞추어 7월초 시상 할 계획이다.

시상분야 : 5개분야 (양성평등, 사회참여, 경제활동, 보육, 건강가정)
수상인원 : 6명 (대상 1명, 본상 2명, 우수상 3명)- 개인 또는 단체 포함
수상내용 : 상패 (2005.8.4일자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시상금 지급 불가)

따라서, 수상 후보자 추천을 희망하는 기관 또는 희망자는 아래와 같이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추천 대상으로는 공고일(2010.5.7) 현재 서울특별시에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시민 또는 소재하고 있는 단체로서 여성 및 여성이 행복한 서울을 만드는데 기여한 공적이 우수한 시민 및 단체이다.

후보 추천권자로는 서울특별시와 산하기관, 자치구, 비영리법인 또는 행정기관에 등록되어 있는 단체이며 개인추천의 경우 만 20세 이상 서울특별시 거주시민 10인 이상 연서로 추천할 수 있다.

그러나, 추천대상자가 동일한 공적으로 수상을 받았거나, 동일부문 수상 후 3년이 경과되지 않았거나, 2010년 서울특별시 시민상(타분야) 수상자인 경우는 수상대상에서 제외된다.

추천기간은 5.31일까지이며,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추천시 관련서류로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요약서, 주요학력·경력사항·수상기록, 공적증빙자료를 준비하여,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실 또는 자치구 여성복지 담당부서에 제출.

추천 양식은 서울특별시 여성가족홈페이지(http://women.seoul.go.kr/)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기타 작성시 의문사항이나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정책담당관(02-3707-9600)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정책관
여성정책담당관 김용복
3707-9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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