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연연구소 성명 - 6.2 지방선거 출마자 금연정책공약 포함시켜라
우리연구소가 2007년 설문조사한바에 의하면 편의점 내부의 담배광고를 본 흡연청소년들의 97%가 흡연충동을 느낀다고 말한바 있다.
우리나라가 지난 2005년 5월16일 노무현 전대통령이 비준한 FCTC는 이후 90일의 기간을 거쳐 이행의무가 부여됐으며 이중 담배 광고, 판촉, 후원 규제는 협약 발효후 5년 이내에 관련 법을 개정해야 함에도 우리는 이러한 국제협약을 등한시하고 있어 혹 국제사회 망신을 당할지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금연연구소(명예금연홍보대사 국회의원 권영길,박대해,정의화,조경태)는 6.2 지방선거를 맞아 '국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담배 연기 없는 맑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금연관련 입법 및 금연정책 공약을 포함시키라며 출마자들을 향해 불만을 토로했다.
따라서 최창목 소장은 ‘웰빙시대’ 국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흡연퇴치에 진보적인 생각을 가진 후보자들이 많이 나와 금연운동에도 지방시대를 열어나가야 할때라고 말했다. 특히 각급학교 학생(청소년)들의 흡연예방을 촉진 시킬수 있는 청소년금연정책에 관심을 갖고 1인 1공약을 촉구한다.
2010. 5. 17. 한국금연연구소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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