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 구제역 의심축 음성 판정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5. 16일(일) 의성군 금성면 젖소 사육농가에서 신고된 구제역 의심축이 5. 17일(월) 음성으로 판정되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구제역방역대책본부에서는 16일 구제역 의심축으로 신고된 젖소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되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경상북도에서는 구제역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기로하고 의심축 신고지역에 대한 예찰과 소독활동을 강화하기로 하는 한편, 우제류 가축 사육농가에 대해 의심축 발견시 1588-4060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해당 젖소농가에서 집유하는 유업체에 내려졌던‘집유중단조치’를 해제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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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농수산국 축산경영과
담당자 이성삼
053-950-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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