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업 경쟁력의 핵심이 바로 인재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인재 확보와 양성’을 위한 기업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기업들이 대학 교육과정에 직접 참여해 선호하는 인재를 기르는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하는가 하면, 국내외 핵심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기업 임직원이 발벗고 나서고 있다. 그 중에서도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핵심인재를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육성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전문교육기관에 맡기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비용과 시간, 효과면에서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동원증권, 애경백화점, 현대 오일뱅크, 동아제약, 동부제강 등 많은 기업들이 휴넷 전략기획아카데미를 통해 체계적으로 전략기획인재를 양성하였으며 최근에는 한국벤처기업협회 주관으로 벤처기업 전략기획자 단체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인재육성이라는 측면과 더불어 불황이 지속될수록 전략수립 전문 인재에 대한 요구가 더 절실해지고 있는 것이 그 이유이다. 벤처기업협회 박소영 주임은 “휴넷전략기획아카데미는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사례 위주로 되어 있고 팀단위 토론식 수업이 효과적이었다”고 말한다.
휴넷전략기획아카데미에서 우수인재 40여명을 교육시킨 바 있는 동원증권의 유경석 과장은 “금융업계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역량 강화가 필요하며 특히 기획력 함양은 필수적이다. 휴넷 전략기획아카데미는 실무에 바로 응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전략수립 교육과정이다. 집합 교육의 부담을 블렌디드 교육과정으로 완화하여, 교육에 대한 부담감은 줄이면서도 월등한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평가한다.

휴넷 전략기획아카데미의 가장 큰 특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이 결합된 ‘블렌디드 러닝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온라인 이론 학습, 오프라인 향상과정 및 워크샵으로 구성되어 2개월간 진행되며, 전략분야 최고의 경영학 교수 및 실무 전문가의 ‘멘터링 시스템’, 직접 자사의 전략을 수립해 보는 ‘워크샵 과정’, 팀/개인 단위의 프로젝트, 전략기획자간의 인적 네트워킹을 만들어주고 있다.
또한 모든 수강생에게 휴넷의 유료 멤버십인 ‘골드클래스’ 자격을 부여하여 각종 경영 지식들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휴넷은 전략기획아카데미 6기 과정을 가 5월 9일에 개강하며 5월 8일까지 홈페이지 (http://strategy.hunet.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받고 있다.
문의 02-3281-1490

웹사이트: http://www.hu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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