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희망근로사업 관계자 워크숍 열어
이번 워크숍은 올해 3월 2일 시작한 희망근로사업이 6월 30일로 마무리됨에 따라 그동안의 사업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분야별 사례발표 및 건의사항에 대한 토의 등으로 희망근로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것으로,
오전 9시 30분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부산시 노사정책과장의 인사말, 희망근로팀장의 올해 희망근로사업 추진상황 설명, 주요 추진분야별 자치구·군의 사례발표와 사업추진에 따른 애로·건의사항 등에 대한 토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한, 워크숍 중에는 산업안전보건공단 강사의 사업장 안전보건교육이 실시되어 사업 종료시까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워크숍의 분야별 사례발표는 ‘소기업 등 취업지원사업’(서구, 해운대구·금정구), ‘희망집수리 사업’(중구·부산진구·사하구), ‘친서민·생산적 사업’(동구·동래구·남구·수영구·기장군), ‘상품권 유통 활성화 사업’ 및 ‘안전관리 추진’(영도구·북구·강서구·사상구)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부산시는 올해 476억원 규모의 희망근로사업을 실시하여, 저소득층 8,323명을 대상으로 23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남은 기간동안 희망근로사업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하고, 자치구·군별 우수사례 전파 및 건의사항 수렴방안 모색 등으로 향후 포스트 희망근로 사업인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도 보다 충실히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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