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 “이력서 등록을 대신 해드려요”
올해 초 통계청이 분석한 지난해 ‘경제활동 인구조사’에 따르면 서울시내 노동인력이 갈수록 고령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전과 비교해 50~59세 취업자는 2.7% 늘었고 60세 이상은 3.3% 증가했다.
채용절차 또한 10년 전과 많이 다르다. 입사지원 시 방문접수와 우편접수를 해야 했던 구직자들은 이제 온라인으로 쉽게 입사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모든 구직자의 구직활동이 쉬워진 것만은 아니다. 정작 고령 구직자들에게는 온라인 입사지원 환경이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에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PC사용이 어려워 입사지원이 쉽지 않은
고령 구직자들을 대신해 그들의 이력서를 전환, 잡코리아 온라인 이력서로 등록 해 주는 <이력서 등록대행 서비스>를 오픈 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본인의 이력서파일을 잡코리아 ‘이력서 등록대행 서비스’에 업로드하면, 업로드 된 이력서는 잡코리아 온라인이력서로 등록되며 꼭 필요한 필수 항목 중 누락된 부분은 담당자가 전화를 걸어 확인한다. 이력서 등록을 마치면 신청자에게 완료 문자 메시지가 발송된다. 개인회원으로 로그인 하면 잡코리아에 등록된 본인의 이력서를 확인 및 수정 할 수 있다.
‘이력서 등록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직자에게는 잡코리아의 이력서 스킨 서비스 5개 중 하나를 1주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력서 스킨은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화 될 수 있는 부분 중 하나로 활용되고 있다.
잡코리아 서비스기획 조용우 팀장은 “이력서 등록대행서비스는 고령자뿐만 아니라 천차만별의 자유이력서 양식을 사용하고 있는 많은 구직자에게 유용한 서비스”라며, “채용기업들이 선호하는 잡코리아 이력서 양식을 추가 구비할 수 있게 함으로써 남들보다 경쟁력 있는 입사지원서를 만드는데 유용하다”고 밝혔다.
잡코리아 개요
잡코리아는 세계 최대 온라인 리쿠리트 사이트인 몬스트닷컴과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서 기업에게는 글로벌 인재 확보의 기회를, 구직자들에게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취업과 세계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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