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5월2일 오전10시 이의근 도지사를 비롯한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 혁신추진본부 현판식』을 가졌다.

경상북도 혁신추진본부는 현 혁신분권담당관실(3팀, 11명)을 6팀(혁신기획, 혁신학습, 혁신관리, 프로세스 혁신, 지방분권, 균형발전) 28명으로 확대 개편한 것으로 혁신추진본부는 국정의 최대 과제인 혁신과 분권을 통하여 균형발전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는 도지사의 의지로 발족하게 되었다.

2005년을 본격적인 혁신 실행기로 정하고 도민만족과 성과중심의 일류 도정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우선 혁신추진체계를 보강하고, 혁신공감대 확산, 전략적 혁신교육 및 학습, 혁신 성공사례 발굴 확산, 인사·조직·평가 체계의 획기적 개선, 혁신 홍보강화, 지방공기업 혁신 등 8대 중점 혁신과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현판식에서 이의근 도지사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혁신추진본부를 발족한 만큼 추진본부 요원은 혁신 전도사(Innovator)가 되어 전 조직원의 혁신마인드를 함양시키고 각 부서별로 다양한 학습 동아리를 구성, 지속적인 상호학습이 가능하게 지원하고 (혁신학습의 생활화, 도청을 혁신학습장화) 혁신활동이 system에서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고객중심, 성과중심, 능력중심의 인사·조직·평가system을 우리 도 혁신중점 과제로 추진하되 혁신추진본부 요원은 혁신관리, 지원에 최선을 다해 혁신 선도 자치단체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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