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저소득 장애인 복지생활자금 신청하세요”
장애인자립자금은 성년 등록장애인(장애인근로자 포함)에게 보증대출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출이율은 3%로 대출기간은 5년이다.
✜ 지원기준 :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200%이하 가구의 성년 등록장애인(장애인근로자 포함)
- 5월 11일 현재 63가구 6억원 대여지원(’09년 대비 24%)
- 전국 통합운영되는 공공관리 기금 123억원을 장애인에게 모두 지원 할 때까지 신청 받음
※ 무보증 대출 1천2백만원, 보증대출 2천만원, 담보대출 5천만원
자동차구입자금은 장애인근로자로서 1,000만원까지 대여 지원한다. 8억원 중 6억원은 이미 대여 지원하였으며, 나머지 2억원에 대해 중랑·성북·마포·양천·강서·영등포·송파구에서 추가로 신청을 받는다.
장애인자립자금은 소득·재산조사, 자립 전망과 원리금 상환 가능성 등을 고려하며, 자동차구입자금은 장애인근로자 유무, 임금수준 등 해당 자치구의 심사를 거쳐 국민은행을 통해 지원한다.
서울시는 지난해에도 저소득 장애인 자립자금 25억1천만원을 104가구에 대여 지원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중랑구 이○○(58세)씨는 창업을 위해 2009년 4월 장애인 자립자금을 2천만원 대여받아 국수전문점을 개원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중랑구 신○○(47세)씨는 영업용 택시운전을 하다 사고로 수술을 하고 재활치료를 받았으나 택시운전이 어렵게 되어 2009년 6월 장애인 자립자금을 2천만원을 대여받아 건어물판매상을 창업하였고, 강서구 김○○(38세)씨는 2009년 11월 장애인 자립자금을 2천만원을 대여받아 당구장을 운영하는 등 창업을 통해 자립의 길을 걷고 있다.
복지생활자금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동주민자치센터나 해당 구청 또는 서울시 장애인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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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복지국
장애인복지과장 한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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