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국제공항 전세기 관광상품개발 대규모 팸투어 실시
이번 실사는 도, 한국관광공사, 자유투어인바운드여행사와 (주)프리덤에어시스템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이번 첫 전세기(상해-양양)를 이용한 상해여행관계자 실사가 5.18~22일(4박5일), 중국 동북지역 실사는 5.22~25일까지 2회에 걸쳐 진행된다.
5.18~22일에는 4박5일의 일정으로 상해지역 여행관계자 16명이 양양 하조대와 고성 DMZ박물관, 통일전망대를 둘러보고 속초에서는 설악산, 엑스포공원과 온천을 체험하고 강릉의 참소리박물관, 정동진 등 도내 주요 관광지와 서울지역을 돌아본다.
5.22~25일에는 심양, 하얼빈(흑룡강성), 대련(요녕성) 등 동북지역 여행사 관계자 22명이 3박4일의 일정으로 속초, 고성, 양양을 둘러본다. 이번 답사의 일정은 현재 중국 현지에서 판매되고 있는 관광상품 위주로 구성되었다.
또한, 6월중에도 2차례에 걸쳐 여행업자를 초청하여 수학여행, 실버관광 등 상품개발 팸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전세기운항을 계기로 신규상품 개발도 동시에 추진한다. 도에서는 강원도의료관광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강릉 현대아산병원과 강릉치대병원을 소개하고 건강검진과 치아미백 등 시설을 홍보하여 전세기를 이용한 의료관광상품도 7월중으로 출시토록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중국현지에서 전세기상품 판매 제고를 위해 강원관광 홍보도 강화된다. 도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심양과 상해지역 모객광고와 특집기사 게재를 유도하는 등 현지에서 강원관광을 현지에 적극 알려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최갑열 관광마케팅사업본부장은 “양양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중국관광객은 도내로의 이동시간 단축으로 강원도에서의 체류시간을 더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전세기를 통한 중국 피서관광, 의료관광, 수학여행단 등 다양한 상품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관광마케팅사업본부
해외마케팅팀 이소희
033-249-3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