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명품 편집숍 ‘더 셀렉티브’ 론칭
롯데홈쇼핑 명품전문 간판프로그램 ‘더 럭셔리’의 1분기 매출이 200억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간 대비 2배 신장한 것에 힘입어 새로운 형식의 명품 프로그램을 추가로 론칭하게 된 것.
여러 브랜드 상품을 한 매장에서 선보이는 편집숍을 콘셉트로한 ‘더 셀렉티브’는 유명 명품브랜드뿐 아니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브랜드를 소개해 명품의 벽을 높게 느꼈던 고객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 ‘더 럭셔리’에서는 고가 명품브랜드의 핸드백, 선글라스 등 2~3가지의 상품군만을 선보인 반면 ‘더 셀렉티브’는 쥬얼리, 시계, 의류 등 상품의 폭도 넓혔다.
한편, ‘더 셀렉티브’에서는 홈쇼핑 명품관 ‘더 럭셔리’를 이끌어온 경력 16년차 베테랑 쇼호스트 김선희씨가 직접 상품 선정과정부터 참여해 명품에 대한 생각과 쇼핑 노하우를 녹여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잘 알려지지 않은 명품이나 명장의 히스토리도 소개해 고객들이 배우면서 쇼핑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20분 고정으로 방송하는 ‘더 셀렉티브’의 첫 론칭방송에서는 구찌 스테디셀러와 ‘나라까미체’, ‘미사키’, ‘에콕스’ 등 해외 유명브랜드 인기 아이템만을 선별해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홈쇼핑 패션부문 송영탁이사는 “명품 전문 프로그램 ‘더 럭셔리’를 통해 명품 매출이 2배 신장하는 기록적인 성장을 이루었다”며 “ ‘더 셀렉티브’에서는 소비자의 눈 높이에 맞는 신규 브랜드상품을 소개해 명품의 대중화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롯데홈쇼핑 개요
롯데홈쇼핑은 지난 2001년 9월 개국 이후,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을 주 사업 영역으로 2006년 판매수수료 기준 매출액 2,531억,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하는 등 짧은 기간동안 급성장을 지속해 왔다. 또한 소비자 니즈(needs)에 맞는 고품질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 있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고객간담회, 소비자 보호위원회 등을 통해 고객만족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은 2005년 대만 모모홈쇼핑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기존 매체와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M커머스 · T커머스 등 신매체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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