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렉 포에버’ 슈렉과 럼펠의 막판승부, 장난 아닌 스페셜 포스터 공개

서울--(뉴스와이어)--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최강자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3D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가 슈렉과 럼펠의 막장승부를 담아낸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수입/배급: CJ엔터테인먼트㈜/ 감독: 마이클 미첼 / 목소리 출연: 마이크 마이어스 (슈렉), 에디 머피 (동키), 카메론 디아즈 (피오나), 안토니오 반데라스 (장화 신은 고양이)/ 개봉: 2010년 7월 1일 개봉 예정)

단 하루의 자유를 꿈꾼 품절남 슈렉 VS 슈렉 시리즈의 새로운 악당 럼펠
기대하시라~ 그들의 막장 승부!

역대 애니메이션 영화 중 명실공히 최고의 작품으로 군림하고 있는 <슈렉> 시리즈의 그 마지막 이야기, 3D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가 럼펠의 꾐에 빠진 슈렉과 슈렉 시리즈의 새로운 악당 럼펠의 막장 승부 대결을 담아낸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마지막 시리즈를 알리는 ‘final chapter’, ‘막장’을 재밌게 풀어낸 ‘막판 승부 장난아님’이란 카피가 눈에 띈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단 하루의 자유를 꿈꾼 품절남 슈렉과 새로운 왕국의 왕좌를 노리는 럼펠의 대결 구도를 전면에 드러냈다.

자신을 흠모하는 마녀군단을 거느리고 득의만만한 표정을 드러낸 럼펠의 표정이 재밌다. 작지만 불끈 쥔 주먹과 트레이드 마크인 ‘분노용 가발’에서 기필코 오거군단을 소탕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느껴진다. ‘한 주먹거리도 안 되는 녀석’이라며 내심 럼펠을 깔보듯 내려다보는 슈렉의 표정도 재밌다.

‘단 하루라도 자유로워진다면 죽어도 한이 없겠어’라며 반복되는 생활에 따분함을 느끼던 슈렉은 ‘겁나먼 세상’을 차지하려는 악당 럼펠의 계략에 의해 ‘완전 딴판 겁나먼 세상’에 떨어지고 만다. 절친 동키, 진실한 사랑 피오나, D라인이 되어버린 장화신은 고양이까지 모두 슈렉을 알아보지 못하는 가운데, ‘완전 딴판 겁나먼 세상’은 악당 럼펠의 손에 넘어간지 오래다. 슈렉의 마지막 이야기는 이 모든 상황을 되돌리기 위해서 피오나에게 진실한 키스를 받아야만 하는 슈렉과 자신의 왕국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든 슈렉과 피오나를 갈라놔야 하는 럼펠의 막장 승부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슈렉과 럼펠, 그들의 막판승부가 장난 아니게 펼쳐질 <슈렉>의 마지막 이야기 <슈렉 포에버>는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재치 만점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오는 2010년 7월 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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