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규정 비준서 기탁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는 재생에너지에 특화된 최초의 정부간 국제기구로, 향후 재생에너지 분야 국제협력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144개 서명국 중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20개국이 비준서를 기탁하였으며, 총 25개국이 비준서 기탁후 30일이 경과하면 동 규정이 발효조건을 갖추게 되어 IRENA가 정식 출범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2009년 1월 IRENA 규정에 서명한 이래, 사무국 소재지 선정위원회 의장 및 제2차·3차 준비위원회 부의장직을 수행하고, 공무원 3명을 사무국에 파견하는 등 IRENA 설립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IRENA 참여를 통해 해외 재생에너지 정책 및 기술선진사례 등 관련 정보를 파악하여 국내 재생에너지 산업 역량제고에 기여하고, 재생에너지 분야 우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기반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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