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석가탄신일 기념 작은 전시 ‘석가모니의 일생’ 개최
석가모니는 과거의 수많은 공덕으로 부처가 될 운명을 갖고 태어났다. 인도 북부 카필라바스투 성의 왕자로 태어난 석가모니는 호화로운 왕궁 생활을 뒤로 하고, 눈 덮인 산에서의 고행, 성도, 전법, 그리고 열반까지 정말 극적인 삶을 살았다. 이러한 석가모니의 일생은 팔상도라는 불화(佛畵)로 때로는 불상으로 남았다.
석가탄신일을 맞아 석가모니의 일생을 돌아보며, 잠시만이라도 참된 자아(自我)를 찾는 전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기간: 6. 6.(일) 까지
장소: 국립경주박물관 고고관
웹사이트: http://gyeongju.museum.go.kr
연락처
국립경주박물관 학예연구실
진정환
054-740-7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