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민 나눔장터 행사’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CMB대전방송 및 아름다운가게와 공동으로 2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청광장 시의회 뒷마당에서 시민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청광장 시민 나눔장터는 지난 2월 나눔장터 상설화 운영방안에 따라 푸른 녹음이 우거진 시청광장에서 어린이 벼룩장터(5월 5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시민 참여형 Yard Sale이다.

지난 5월 5일 시청광장에서 개최된 어린이 벼룩장터는 어린이 및 동반가족 172팀이 참여하고, 2,500여명의 시민들이 인산인해를 이뤄 시청광장이 재활용품 시장장터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금번 나눔장터에는 지난 어린이 벼룩시장에 이어 대전광역시, CMB 대전방송, 한국타이어, (주)아모레퍼시픽,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백마봉사단 등 지역 대학, 기업, 언론 등이 행사에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앞으로 시청광장 시민 장터는 이달부터 11월말까지(7~8월 제외)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중고 생활용품을 가져와 판매하는 공간인 ‘벼룩장터’와 페인스 페인팅, 풍선아트, 네일아트, 아르데코 공예 등 다양한 ‘시민체험 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치구에서도 대전의제21추진협의회(회장 정순훈)와 함께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대전시민 벼룩장터’ 행사가 구별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치구별 나눔 장터는 ▲동구 판암 주공 5단지 ▲중구 기독교연합봉사회관 ▲서구 갈마근린공원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대덕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 나눔장터가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재활용 촉진과 이웃사랑 나눔장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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