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중심도시홍보관 문화체험프로그램 ‘시민과 함께, 문화 읽기’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문화·예술 분야 대학생, 문화활동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험프로그램 ‘시민과 함께, 문화 읽기’를 5월 14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문화·예술 분야 대학생과 문화활동가들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기획한 이번 행사는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정경운 교수와 동신대학교 문화기획학과 김경주 교수를 비롯해 조선대학교 법학대학 서순복 교수, 호남신학대 송인동 교수가 참여해 문화도시에 대해 수준 높은 강의를 진행한다.

지난 5월 14일과 5월 15일에 호남신학대 송인동 교수와 조선대학교 법학대학 서순복 교수가 참여해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많은 대학생들과 문화활동가들에게 뜻 깊은 문화 강의가 되었다.

앞으로 진행될 ‘시민과 함께, 문화 읽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홈페이지(www.cct.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뒤, 이메일(alsdkalsk@korea.kr)로 신청하거나, 전화(062-236-0481)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5월 27일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문화도시개발과
 정민아
062-230-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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