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저소득 아동 통합서비스 지원 우수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전남도를 비롯해 부산·강원이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전남도는 드림스타트센터를 2007년 2곳, 2008년 2곳에 이어 지난해 말까지 모두 11곳으로 늘려 3천900여명의 아동에 대해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드림스타트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전남도는 이와함께 지난 2008년부터 광양·장흥·진도에서 시행되고 있는 위스타트 사업을 드림스타트 사업과 함께 ‘전남아동행복마을’로 확대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양자 전남도 복지여성국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양육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을 22개 전 시군으로 확대해 더 많은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 저소득 계층 아동과 부모에게 아동양육과 관련된 건강·보육·복지 서비스를 통합 지원해 가난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시키는 선진형 아동복지 모델 사업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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