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6. 1일(화)부터 전국 최초로 용달화물자동차 1,000대를 이용 지역 대표 관광지, 특산품을 대대적으로 홍보 “가장 매력적인 관광”과 “친환경 농산물”을 집중 부각시킬 계획이다.

용달화물자동차는 운송구역이 수도권, 전국일원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농수산 시장, 공장, 주거 밀집지역 등을 누비는 특성을 이용 현장중심 경북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경북의 관광+특산품 대표 브랜드 15개를 용달화물 좌우측면에 부착 전국을 찾아 움직이는 동적인 광고를 통해 “역동적인 경북”, “다시 찾고 싶은 경북”을 알린다.

또 최근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교통안전 기초질서 지키기와 안전띠매기 생활화 추진 차량홍보물을 부착 도민의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경북도 관계자는 오는 10월경 용달화물 도정홍보 추진성과를 면밀히 분석 지역 관광상품과, 특산물 홍보를 보완·개발 확대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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