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탈’ 개그맨 남희석 관세청 홍보대사로 위촉
남희석 홍보대사는 앞으로 인천국제공항 등 우리나라 주요 공항만에서 이뤄지는 사회안전 위해물품의 반입 차단과 오는 11월 G20 정상회의의 안전한 개최를 위한 관세청의 다양한 역할과 노력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관세청은 남희석 홍보대사의 하회탈 같은 친근한 이미지를 관세행정에 투영해 서민생활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위해물품이나 불량 수입먹거리의 국내 불법반입 차단 및 수입물품 원산지 허위표시에 대한 강도 높은 대처로 서민생활 속으로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남희석 홍보대사는 오는 29일 인천본부세관에서 폐기대상 압수물품을 빈민저소득 국가에 기증하는 ‘사랑의 티셔츠 나눔축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한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운영지원과
김홍윤 서기관
(042)481-7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