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국내 최고 웹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이 한자리에 … 웹어워드 2010 웹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 개최
‘디지털시대 = 디자인시대’라 불리 울 정도로 디자인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국내 최고의 웹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웹어워드 2010 웹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에서 어떤 비전과 전망이 제시될 그 현장을 목격해 보자.
대한민국 우수 웹사이트 평가시상식을 개최하는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웹어워드위원회)는 2010년 5월 26일(수) 한국과학기술회관(B1) 대회의실에서‘웹어워드 2010 웹크리에이티브 세미나’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매년 수많은 대한민국 웹디자이너 및 웹전문가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연례행사로써 매회 수백명이 찾고 있으며,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과 창조적인 디자인 메시지를 공유하면서 디지털디자인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소중한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웹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에게 듣는 성공적인 디지털디자인의 비전과 조건”이란 주제로 UX디자인의 저명 교수 및 포털, 기업의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분들의 열띤 강연으로 진행되며, 크리에이티브한 웹사이트 구축을 위한 전략 및 웹디렉터로서의 성공 노하우와 조건을 제시하여 대한민국 디지털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고,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전략과 디자인 트렌드를 통한 가치창조의 기회가 제공될 것이다.
강연은 서울여자대학교 이지현 교수의 기조연설 주제인 [ 모바일 인터넷 라이프 디자인 ] 강연을 시작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 김미연 센터장의 [ Web Designer의 역할과 비전 ]의 강연으로 이어진다. 이후 제일기획 김홍탁 국장의 [ 디지털 스토리텔링 (Digital Storytelling) ]강연과 이모션 황병삼 이사의 [ 웹 패러다임의 변화의 서막 ] 강연, 뉴턴 조원희대표의 [ 브랜드사이트 크리에이티브 ]강연이 준비되고, 끝으로 크림유니언 손성일 이사의 [ 대한민국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란 주제강연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행사장을 찾는 웹디자인, UI디자인, UX디자인의 실무 담당자는 물론 성공적인 디지털 디자이너를 꿈꾸는 예비 디자이너까지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의 가치와 웹디자이너로써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소중한 모티브를 제공받게 될 것이다.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웹어워드위원회)의 유인호 사무총장(추진위원장)은 행사에 앞서‘2010 웹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를 통해 크리에이티브를 위한 아이디어 수립 및 디자인경영 전략의 해법을 얻고 디지털 디자인의 트렌드 및 패러다임을 찾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웹어워드 공식웹사이트 www.webaward.co.kr 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 행사명: 웹어워드 2010 웹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
· 일 시: 2010 년 5 월 26일 (수) 10:00~18:00
· 장 소: 한국과학기술회관 B1 대회의실
· 주 최: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웹어워드위원회)
· 주 관: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사무국(웹어워드위원회사무국) / 임프레스미디어
· 후 원: SK커뮤니케이션즈 / 월간 w.e.b. / 랭키닷컴 / 디자인정글 / 컴퓨터아트
· 문 의: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사무국 (T. 02.874.8648 / donggreen@webaward.co.kr)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개요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The Korea Internet Professional Association, KIPFA)는 한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전문가들의 비영리단체이다. 인터넷전문가들의 정보 교환과 관련 지식의 교류를 활성화 하고, 인터넷 활용성과 신뢰도를 개선하여 인터넷 서비스를 향상하며, 인터넷의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인터넷 전문인력의 재교육 및 인력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웹어워드 시상식의 국제화를 통한 우수 웹 서비스 발굴 등 인터넷전문가의 권익보호를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나가면서 한국 인터넷 서비스의 국가 경쟁력 강화 및 경제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fa.or.kr
연락처
웹어워드위원회 사무국
신동철 팀장
02-874-8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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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