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자전’ 6월 2일(수) 전야 상영 전격 확정

서울--(뉴스와이어)--6월 3일(목) 개봉에 앞서 2일(수), <방자전>의 본색이 밝혀진다. 바로, 방자의 충성, 몽룡의 정의, 춘향의 정절을 뒤집으며 그들의 본색을 그려낸 19禁 사극 <방자전>이 전야 상영을 전격 확정지음으로써 하루 먼저 관객들을 찾아가는 것.[제공/ 배급: CJ엔터테인먼트 | 제작: ㈜바른손, 시오필름㈜ | 각본/ 감독: 김대우 | 주연: 김주혁, 류승범, 조여정 | 개봉: 6월 3일(목) 예정]

성인들이여, 투표하고 19禁 사극 <방자전>을 만나라!

<음란서생> 김대우 감독 연출에 대한 기대와 고전 [춘향전]을 뒤집은 과감한 상상, 그리고 김주혁, 류승범, 조여정 세 배우의 변신으로 주목 받으며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예스24, 조이씨네, 무비스트 | 5/18 기준)’에 올라 온라인을 평정한 <방자전>이 개봉일보다 하루 앞선 6월 2일(수), 전국 관객들을 찾아간다. 바로, 전야 상영을 전격 확정 지으며 2일(목) 오후 6시 이후 300개 이상의 전국 극장에서 한발 먼저 관객들을 찾는 것. 제 5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실시와 함께 투표의 권리를 지닌 성인들은 같은 날 <방자전>의 전야 상영으로 19禁 사극을 만날 수 있게 돼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개봉 전 날 전야 상영을 확정한 <방자전>은 아름다운 로케이션과 세트, 의상 등 사극의 매력은 물론 고전 로맨스를 뒤집는 기발한 스토리와 캐릭터로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0년 가장 방자한 화제작 <방자전>을 통해 관객들은 <스캔들> <음란서생> <쌍화점>보다 강렬한 19禁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2010년 가장 방자한 화제작 <방자전>은 오는 6월 2일(수) 전야 상영과 함께 은밀한 色, 농익은 해학, 과감한 상상으로 [춘향전]의 미담을 뒤집으며 19禁 사극의 진수를 확인케 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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