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재교육학회, 22일 정기 콜로키움 개최

아산--(뉴스와이어)--한국영재교육학회(회장 이신동, 순천향대 교수)는 오는 22일 숭실대 조만식기념관에서 5월 정기 콜로키움을 연다.

발표자로 나서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정규 박사는 ‘영재성의 이해’라는 주제로 영재성의 개념을 중심으로 최신 영재 모델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콜로키움은 학회 회원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영재교육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도 학회 가입 후 참석이 가능하다.

한편, 한국영재교육학회는 영재교육에 대한 최신경향 발표와 논의를 위한 콜로키움을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학회 가입안내 및 콜로키움 일정은 한국영재교육학회 홈페이지(http://www.kg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영재교육학회 개요
한국영재교육학회는 2000년 1월 ‘국제영재교육학회’로 출범한 이래 영재와 관련한 체계적인 이론 정립과 함께 한국영재교육 발전에 이바지 하여 왔습니다. 현재는 7개 위원회, 700여명의 회원님들께서 영재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며, 학술지 발간활동, 콜로키움과 학술대회 정기 개최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gt.or.kr

연락처

한국영재교육학회
총무간사 김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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