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농업기술원, 분화용 적품종 선발…재배농가 선택 폭 넓어져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3년간 개화특성 등 시험연구 결과 분화재배로 적합한 6개 신품종을 선발하여 분화연 재배농가에 선택의 폭이 넓어져 새로운 새 소득원으로 기대된다고 20일 밝혔다.

※ 선발된 분화재배용 6개 신품종은 금변연, 백학전시, 상사홍, 소옥루, 하광염지, 형지 3호 품종이다.

분화 재배용으로 선발된 6품종의 특성은 금변연은 화색은 분홍색으로 미형겹꽃으로 분당 개화수가 8개이며, 1화당 개화기간은 7일, 분당관상기간은 72일로 오래도록 감상할 수 있다.

백학전시연은 5월하순에 개화하며 분당 개화 수는 6개, 1화당 관상기간은 8일이며 화색은분홍색의 중화겹꽃으로 분당 관상기간은 40일 이다.

상사홍연은 6월10일 전후 개화하며, 장미홍의 미형반겹꽃 으로 분당개화수는 4개, 1화당 관상기간은 8일, 분당 관상기간은 35일 정도이나 기호도가 비교적 높은 품종이다.

소옥루연은 미색의 미형반겹꽃으로 6월 5일전후 개화가 시작되며, 분당 개화수는 5개, 1화당 개화기간은 5일 전후 이고 분당관상기간은 65일로 비교적 길다.

하광염지연은 분당개화수는 5개, 1화당 개화기간은 6일 전후의 분홍색 중형단겹꽃으로 관상기간은 37일로 기호도가 높은 품종이다.

형지3호연은 분홍색의 중형반겹꽃으로 전형적인 연꽃형태의 품종으로 분당개화수는 4개, 1화당 개화기간은 5일, 관상기간은 47일로 기호도가 높다.

선발한 연 품종은 국내외서 재배 또는 판매되는 분화용 유전자원 23품종을 수집 분화용으로 가능성이 있는 14개 품종을 선별 3년간 재배 개화특성과 꽃모양, 크기 생육상황 등을 시험한 결과 평균 개화 본수가 4개 이상이고 1화당 개화 기간이 5일이상이고 화분재배에서 관상기간이 35일 이상으로 유지되며 화형이나 꽃색이 우수하고 소비자들의 기호도 높은 분화 재배용 신품종 금변연, 백학전시, 상사홍, 소옥루, 하광염지, 형지 3호을 선발하였다고 밝혔다

경북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분화용 연 재배시에는 품종 선택에 대한 특성을 알려 줌으로 재배농가가 자유롭게 품종을 선택 할 수 있을 뿐아니라 연재배 농가 또는 화훼재배농가에서 새로운 농가소득원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원예경영연구과
담당 성전중
053-320-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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