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천안함 사태 조사결과 발표관련 복무기강 확립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오늘(5.20) 정부의 ‘천안함 사태’ 조사결과 발표와 관련하여 시 산하 전 부서 및 본부, 사업소, 자치구·군, 공사·공단 등 투자기관의 당직근무 철저 및 비상대비 태세 확립 등 복무기강 확립에 나선다.

주요 내용으로 ‘당직근무 철저 및 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보안점검 및 당직순찰 강화, 공무원 비상연락체계 확립 및 비상근무태세 유지, 재해·재난 등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청사 등 중요시설물에 대한 경계 강화’를 위해 청사 등 공공시설 등에 대한 자체 경비·경계 강화, 외국인 출입 등 보안검색 강화, 자체 소화시설 일제정비 등 방화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열심히 일하는 근무분위기 조성’을 위해 출·퇴근 및 중식시간 엄수 등 근무시간 중 밀도 있는 업무수행 및 이석 금지, 확고한 정치적 중립자세 견지 및 선거개입 금지 등 엄정한 복무기강 확립으로 대 국민 신뢰 확보, 각 기관별 소속직원에 대한 복무점검활동 강화 등을 추진한다.

한편, 부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연휴기간(5.21~23)동안 부산시 산하 각급 기관장과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자율적인 비상근무태세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총무담당관실
구경호
051-888-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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