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3일 (일) 오후 2시 2010 별별 가족 한마당 ‘신바람 우리가족’ 개최
서울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3일 (일)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다양한 가족들이 참여하여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2010 별별 가족 한마당-신바람 우리가족’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가족 누구나 참여하여 체험할 수 있는 행사들로 진행된다. 가족한마당을 통해 참여자들은 가까워서 오히려 소홀했던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경제적 위기시대에 사회를 지탱하는 버팀목으로 가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가족들이 참여하고 힘을 얻는 신나는 화합의 장 마련한다는 취지로 열린다.
서울시는 경제적 ·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대에 성실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건강한 가정을 발굴, 포상함으로써 가족친화적이고 건강한 가족문화의 모범을 제시하고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여가문화를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건강한 가족문화의 공감과 소통을 위해 ‘신바람 우리가족’ 이라는 컨셉 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일요일 오후 도심속 서울광장을 끈끈한 가족애로 가득 채워 줄 것이다.
퓨전타악팀 ‘아작’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성동구 가족봉사단의 핸드벨과 아카펠라의 합동 공연, 동작구 ‘다뮤즈’팀의 해금, 오카리나, 비보이의 합동 공연으로 진행되는 식전공연은 다양한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신바람 나는 “2010 별별 가족 한마당”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지는 공식행사는 건강가정 시상, 탤런트 남일우, 김용림가족에 대한 서울시 가족봉사단 홍보대사 위촉식, 대형바람개비를 이용한 신바람 우리가족 퍼포먼스, 우리가족 칭찬하기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광장 잔디 위에서는 60여 가족들이 참여하는 ‘신바람 가족운동회’가 열려 2인3각 달리기, 대형 공굴리기 게임을 통해 가족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여가문화의 바람직한 형태를 제시할 예정이다.
서울광장 개장 최초로 조성될 300여개의 바람개비를 이용한 바람개비 광장은 사회·경제적 어려운 여건속에 신바람 나는 우리가족을 형상화한다. 또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될 20여개의 전시, 체험 부스는 ‘신바람 가족행복관’, ‘신바람 다둥이관’, ‘신바람 다문화관’ 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신바람 가족행복관은 가족엽서쓰기, 포옹하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그리고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는 가족포토존 등으로 구성되며, 저출산 홍보관, 불임극복 건강검진 등으로 꾸며지는 신바람 다둥이관과 다문화 전통의상 체험, 전통놀이 한마당 등으로 이루어 질 신바람 다문화관은 시민가족 여러분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 할 예정이다. 행사관련 문의는 02-419-5992로 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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