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달팽이관 수술비, 수술적격 청각장애인에게 최고 7백만원 지원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청각장애인의 정상적인 언어생활 및 장애인 가정의 의료비 부담 경감과 생활안정을 위해 인공달팽이관(인공와우) 수술 및 재활치료비를 동주민센터에서 신청받아 지원하고 있다.

수술비는 의료기관으로부터 인공달팽이관 수술 적격자로 확인된 만 55세미만 청각장애인에게 최고 7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수술 받은 청각장애인에게 재활치료비로 매핑 언어 청능훈련치료를 위해 3년간 3백 5십만원까지 지원한다.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재활치료)비 지원은 소득수준과 의료기관의 수술, 재활치료 적격여부 등 자치구의 지원검토를 거쳐 의료기관 또는 언어치료센터에서 수술(재활치료)을 받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동주민자치센터나 구청 또는 서울시 장애인복지과(02-3707-8358)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는 올해 저소득 청각장애인에게 149백만원을 41명에게 지원하여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복지국 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과장한영희
02-3707-8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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