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2004회기 821억원의 수정당기순이익
2003회기의 650억원 890억원에 대비해서 각 98억원과 69억원 감소
이는 지급준비금 제도 변경 등에 따른 비정상적인 요인에 의한 보험영업이익 217억원 감소에 기인
<이익 감소 요인>
생명, 장기보험 및 일반보험의 IBNR 신규 및 추가 적립 : 317억원
자동차 손해율 개선에 따른 수수료 지급 증가 : 62억원 (2005회기 회수)
이러한 요인이 없었다면 코리안리는 2004회기 사상 최대의 이익 시현 가능
손해율과 순사업비율을 합한 합산비는 95.3%로 2003회기 95.1%에 대비 0.2%p 상승하였으나 여전히 95%대의 양호한 실적 시현
투자영업이익은 604억원으로 2003회기 593억원 대비 11억원 증가
금리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대응 전략으로 시장수익률을 훨씬 초과한 채권수익률 5.2%(이익 : 443억원) 시현에 기인.
수입보험료는 2003회기 2조 3,874억원 대비 6.7% 성장한 2조 5,470억원 시현하여 당초 10% 목표대비 다소 미진하나 내용면에서는 양호
이익 기여도는 미미하나 수입보험료 점유 비중이 높은 장기보험(17%), 생명보험(15%)이 각 1.0%와 △5.1%의 낮은 성장률을 시현함으로써 전체 성장률의 감소요인으로 작용.
반면, 이익 기여도가 높은 기업성 보험 성장률이 9.8%로 성장세 주도하여 지속적 보험영업이익 증대에 기여
2005년 2월과 3월중 성장률이 각 14.3%와 15.3%로 성장세 회복중, 2005회기의 지속적인 성장성 증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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