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지방세수 확충 기여한 유공대상자 선정 표창
이에 표창대상자의 공적을 살펴보면, 도내경기의 침체 등 어려운 지방세수 여건하에서도 우리도의 재정조달을 위해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는데 협조 해줬을 뿐만 아니라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불우이웃돕기운동에 솔선참여 등 평소 주위로부터 칭송을 듣고 있는 자로 시군에서 추천을 받고 선정된 자는 민간인 3명과 일선 세무부서에서 묵묵히 지방 세수확충노력에 기여한 공무원 시군별 1명씩 선정되어 표창을 수여하게 되었다.
또한 지난해 유가상승과 원달러 환율하락, 지속되는 도내 경기침제 등으로 납세자의 담세능력이 악화 또는 열악하고 어려운 세수여건임에도 불구하고 납세자들의 납세의식 전환 및 일선 세무담당 직원들이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설정, 징수율 1%높이기 등 자체적인 징수활동 전개,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세정운영을 노력 한 결과에 의하면 년간목표액 3,918억원 대비 부과액은 11% 신장되었고 징수액은 139억원(도세 103, 시군세 36)이 증가한 4,057억원(도세 2,441, 시군세 1,616)징수하여 3.5%(전년도 1.7%)를 초과달성 하는 실적을 거양하였다. 유공 표창대상자 : 7명(민간인3명, 공무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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