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온산공단 그린웨이 조성 사업 성과거양 협약 체결
울산시는 5월 24일 오후 2시 울산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 최준호 온산공단 공장장 협의회장, 입주업체 공장장 등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산공단 그린웨이 조성사업의 성과거양을 위한 공장장협의회와 울산시간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정무부시장 인사말씀, 온산공단 공장장 협의회장 인사말씀,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협약서는 울산시가 온산공단 일원에 시행중인 ‘온산공단 그린웨이 조성사업’에 온산공단 공장장 협의회가 적극 참여키로 하고 참여방법과 범위 등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온산공단 공장장 협의회’는 그린웨이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공장내부 토지를 활용 자체 녹화사업추진으로 사업효과를 거양하는데 기여하며, 기업체 소유의 공한지(법면포함)에 2열 가로수 식재 등 녹화사업에 필요한 토지사용에 대하여 적극 협조키로 했다.
또 조성 완료된 그린웨이의 체계적·효과적 관리를 위해 기업체별 책임구간을 정해 상호 협조하여 관리하기로 했다.
‘울산시’는 본 협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규정과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행정적·재정적으로 최대한 지원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입주기업의 협력을 이끌어 내게 되어 한층 더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며 “민·관이 함께 만들고 관리해 나가는 그린웨이의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온산공단 그린웨이 조성 사업’은 국·시비 등 총 1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온산국가공단 내 가로변 길이 26㎞, 면적 19만5000㎡ 규모로 녹지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울산시는 지난 2008년 착공, 오는 2010년 11월 완공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녹지공원과
052-229-3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