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회장 정대근)과 KT(사장 이용경)는 3일, KT 광화문사옥에서 농촌사랑운동 협력조인식을 갖고 우리나라 농업과 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여 농촌사랑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KT는 전국적으로 280여개 지점망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까지 각 지역의 72개 지점이「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도농교류를 하고 있다.
KT가 이번 협력조인식을 통해 전사적으로「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에 적극 참여하기로 함으로써 많은 기업체들로 부터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4월 말 현재,「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으로 농촌과 교류를 하고 있는 기업과 단체는 삼성계열사, SK, 포스코, 한전, 우리은행, 산업은행 등 3,000여 곳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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