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녹색 충북을 위한 도시농업 활성화 정책 추진
도시농업은 도시민이 도시 혹은 도시근교에서 비상업적으로 먹을거리 생산, 여가활용, 건강증진, 교육 등의 목적으로 원예, 곡식 등을 기르고 생산하는 활동이다.
이러한 도시농업은 현재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주말농장, 텃밭가꾸기 등 다양한 유형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일본·독일 등 선진국은 도시농업이 산업으로 정착되고 있다.
도시농업의 작목별 소재로는 식량작물인 벼, 보리, 밀, 감자, 옥수수와 원예작물인 화훼, 과수 등을 현관, 베란다, 옥상, 정원, 사무실에서 도심활동공간인 공원, 농원(장), 도로변, 하천으로 확산되고 있다.
따라서 충북도에서는 도시농업 활성화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자체계획을 수립하고 농정국장을 단장으로 도시농업추진기획단(T/F)을 구하여 농업기술원, 유관·연구기관의 협조로 매월 추진실적 보고회 개최 및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시·군별로 도시농업 활성화과제 발굴을 위한 자체계획 수립은 물론 현재 추진중인 사업을 중심으로 도시농업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여 농업명품도 실현, 녹색성장과 청정충북(G&C)의 조기정착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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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농업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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