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5-02 17:30
제주--(뉴스와이어)--문화재청에서는 소나무 재선충병이 경남·북 지역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확산됨에 따라 천연기념물 소나무의 재선충병의 피해예방과 방제기술 등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제주도에서는 천연기념물 제160호 제주시 곰솔에 대하여는 사업비 50백만원을 들여 지상방제 사업 등으로 살충제를 방제한다. 지난 3. 17일에 수관주사(그린가드)를 실시하였고 4월말~9월말까지 1주일 간격으로 지상방제(약제:슈미치온)를 살포할 예정이다(첫 살포 : 4. 27)

사적 134호 삼성혈 경내지 소나무에 대하여는
ㆍ 문화재청과 협의하여 긴급보수비를 지원받아 살충제 살포
ㆍ 사업비 : 30백만원(국비)
ㆍ 사업내용 : 지상방제
ㆍ 살충제 방제 : 5월초에 살충제를(약제 : 선충탄) 살포할 예정

앞으로 문화재 지정 및 보호구역내 소나무에 대한 재선충병 감찰활동을 주기적으로 강화하여 재선충병으로 수목 문화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조치할 계획이다.


연락처

문화예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