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가족 인형극 ‘나의 열 살’ 공연
인형극 ‘나의 열 살’은 주인공이 학교 시험을 망치고 집에서 쫓겨나면서 겪는 하루 일과로, 10살 아이의 작은 일탈을 통해 어른들은 어릴 적 기억을 되새겨보고 아이들은 간접적으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경주박물관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가족 구성원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며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무료 공연.
웹사이트: http://gyeongju.museum.go.kr
연락처
국립경주박물관 기획운영과
이성호
054-740-7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