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가족 인형극 ‘나의 열 살’ 공연

경주--(뉴스와이어)--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연극원)와 함께 5월 28일(금) 오후 6시 박물관 강당에서 인형극 ‘나의 열 살’을 공연한다.

인형극 ‘나의 열 살’은 주인공이 학교 시험을 망치고 집에서 쫓겨나면서 겪는 하루 일과로, 10살 아이의 작은 일탈을 통해 어른들은 어릴 적 기억을 되새겨보고 아이들은 간접적으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경주박물관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가족 구성원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며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무료 공연.

웹사이트: http://gyeongju.museum.go.kr

연락처

국립경주박물관 기획운영과
이성호
054-740-7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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