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립도서관, ‘가족과 함께하는 마주이야기’ 운영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립도서관(관장 유금호)은 5월 28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초등학생 2~4학년을 둔 1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마주이야기’를 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아이들의 시원한 소통의 통로를 연결해 주는 ‘마주이야기 생각사진 책’을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마주이야기’는 어린이들의 ‘말’속에 담긴 뜻을 헤아려 봄으로써 아이들의 말을 “열린 마음, 열린 귀”로 듣고 마주이야기 공책에 기록해 보며 아이들의 솔직하고 진실한 마음을 이해해주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가족과 함께하는 마주이야기’는 부모들에게는 아이들의 솔직하고 진실한 마음을 들여다보며 인성 교육의 방향을 설정해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아이들에게도 표현의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올바른 삶의 태도를 지니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웃음이 번지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완산도서관 아동실로 방문하여 접수하거나 전화(063-230-1816)로 접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립도서관
김민영 사서열람담당
063-281-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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