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불기 254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KT 에서 불자들을 위한 불교 카드를 만들었다.

금빛을 띤 종이위에 순결과 환생, 대자대비를 상징하는 연꽃을 섬세하게 엠보싱처리한 디자인으로 매우 고급스럽다.

신도들에게 보내고있는 축하카드나 감사카드는 물론 일반 불자들을 대상으로 만든 디자인이지만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이번 연꽃 카드는 특급호텔에서는 널리 알려진 예랑카드에서 디자인 했다.

예랑카드는 럭셔리한 초대장, 청첩장을 주로 만들며 개성있고 고급스러운 카드디자인을 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KT의 전보카드의 품질을 향상시킨다는 의미로 이번에 불교카드를 첫번째 작품으로 출시했다.5월 3일부터 전국적으로 판매를한다. KT네트워크를 통해서만 주문, 발송이 가능하다.

KT연꽂전보카드 주문 방법은 인터넷주문시 www.letskt.com 으로 접속후 "전보" 에들어가서 주문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전보 신청시 기본료 30%의 할인이 있다. 전화주문시 휴대폰,일반전화 모두 국번없이 115번을 누른 후 연꽃전보카드를 주문하고 받을사람의 연락처를 알려주면 된다. 금액은 익월 전화료에 합산된다.

예랑카드 개요
예랑카드는 서울의 특급호텔에는 거의 모두 청첩장을 계약 납품하는 회사로 인터컨티넨탈과 롯데호텔에서 사용하는 방명록,성혼선언문,웨딩메뉴등,웨딩 스테셔너리를 제작 납품하고 있는회사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yrcar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