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5.25~26일 일본인 농촌체험관광객 유치 팸투어 나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5. 25일~ 26일까지 외국인유치전문(In-bound)여행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외국인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북 농촌체험관광상품 팸투어(Fam Tour)에 나선다.

이번 팸투어는 관광시장의 가장 큰손인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테마로 구성 일본 전문 인바운드사 16개 업체를 초청 이루어진다.

주요 팸투어 일정은 포항 구룡포 일본인가옥과 지역 전통음식인 물회, 경산의 맞춤형 한방제품 소개와 버섯재배체험, 고령 개실마을의 전통 먹거리 만들기와 딸기 수확체험으로 구성된다.

도는 이를 통해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우면서도 관광시장의 큰손으로 불리는 일본인 관광객을 유치, 우리 농촌의 관광자원을 세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목표로 일본 역사에 큰 영향을 미쳤던 대가야 문화와 최근까지 일본의 흔적이 남아 있는 일본인 거주지와 우리 농촌문화를 함께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실질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쇼핑이 가능한 지역농장과 기업 및 지역 향토음식을 팸투어를 통해 소개하게 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우리도는 “Only One Only You"(세상에 하나뿐인 당신만을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농촌체험)라는 외국인 농촌체험관광 주제에 맞는 팸투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팸투어를 통해 국내 관광시장의 큰손인 일본인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외국인 농촌체험관광】

보는관광(seeing)에서 하며 즐기는 관광(doing)으로 변화하는 세계적인 관광패턴의 변화에 발맞춰 지난 2006년 첫 발걸음을 내딛은 이래, 2006년 17천명, 2007년 23천명, 2008년 42천명2009년 65천명으로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농촌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

“Only one! Only you!”(세상에 하나뿐인 당신만을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농촌체험)를 주제로 삼고 우리 농촌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해보는 즐거움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수산국 농업정책과
담당자 안수영
053-950-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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