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5.4)도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밤부터 구름 많아지겠음(최고 21~30℃)
어제(5.2)는 4건의 산불 발생·진화 완료되어 2.64㏊ 산림이 소실되었고101건의 화재로 사망 1·부상 5명, 344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으며구조·구급활동으로 총 3,294건 출동하여 3,317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울산 남구 삼산동 원인미상의 컨테이너화재 : 사망 1명, 119만원
- 서울 강북구 미아동 방화추정 주택화재 : 부상 2명, 1,900만원
- 경기 군포시 둔내 반월저수지 승용차추락사고 : 사망 1명
※ ‘05 화 재 누계 : 총 12,114건 발생, 전년대비 6.56%감소(인명피해 7.52%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320,542건, 전년대비 구조 4.05%감소, 구급 0.63%감소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장은 오늘(5.3) 14:00 서울소방학교에서 개최되는 국가 재난관리 혁신정책 설명회에서 지방단위 현장대응 역량강화 당부특강과 (사)한국구조연합회 주최로 18:00 타워호텔에서 개최되는 재난안전정책세미나에 참석하여 축사 예정이며 특수재난관리과는 오늘(5.3)~7일(5일간)까지 중앙합동점검반(4개반 16명)을 투입하여 유·도선장, 래프팅 등 유락시설 안전점검 실시예정임.
과학기술부는 오늘(5.3) 원자력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방사능중앙통제상황실, 한국수력원자력 등 8개기관간 ‘원자력 안전지킴이·포럼 추진방향’ 화상회의를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오늘(5.3) 본사 대강당에서 가스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용품 안전검사체계 혁신 공청회를 개최 예정임.
일본 기상청은 지진발생시 인터넷을 통해 각 가정에 경고하는 방재시스템을 실용화하기 위해 전국에 지진대비 첨단 측정장비를 설치하고 금년 중 전국에 첨단지진계(나우캐스트)를 보강한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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