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긴급구호 관계기관 합동 모의훈련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우리 정부는 해외 대규모 재난 발생시 군수송기를 활용한 해외긴급구호대 파견시스템을 구축중에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외교부는 5.24(월)-26(수)간 국방부, 보건복지부, 소방방재청, 한국국제협력단(KOICA) 등 관계기관과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 관계기관간 업무연락, 군수송기 동원, 긴급구호대 구성과 파견 등에 대한 훈련을 통해, 해외 재난 발생시 해외긴급구호대 파견 과정 전반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능력 점검 실시

이번 훈련은, 우리 긴급구호대의 신속 파견 능력을 제고하고 현장 활동의 효율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우리 긴급구호체계를 선진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인도지원과
2100-8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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