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한·러 공동 기후변화 워크숍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국립기상연구소(소장 최치영)은 한·러 수교 2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기후분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5차 한·러 공동 기후변화 워크숍을 5월 26~28일 제주 칼호텔(제주도 제주시)에서 개최한다.
※ 한·러 공동 기후변화 워크숍은 2001년 우리나라 개최를 시작으로 지난 2007년까지 4회에 걸쳐 2년을 주기로, 국립기상연구소와 러시아 중앙지구물리연구소가 상호개최해오고 있음

이번 워크숍에는 우리나라의 국립기상연구소, 극지연구소, 서울대학교, 러시아의 중앙지구물리연구소, 극지연구소, 수문기상연구센터, 시베리아 수문기상연구소 등 기후 관련 학·연·관 전문가 50여명이 참가하여 기후변화 탐지/원인규명/전망, 수치모델링, 대기질, 생지화학 등 분야에 대한 양국의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러 기후변화 워크숍을 통하여 양국의 기후변화 전문가들의 연구성과와 과학적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사업 발굴 및 전문가 교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며,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양국의 공감대 형성 및 한·러간 연구 협력 강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kma.go.kr

연락처

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 기후연구과
과장 권원태
02-671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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