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CJ 인터넷은‘넷마블배 제1회 서울시 민속 장기대회 및 전국 아마 최강전’을 5월부터 개최, 오늘부터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서울문화재단과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서울시의 전통문화 계승사업 일환으로 개최되는 문화 행사로, CJ인터넷이 대회를 주관, 넷마블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참가 신청서 접수 및 예선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 해로 첫 회를 맞는 이번 대회의 참가 자격은 각각 서울시민과 전국 장기 유저로, 참가를 원하는 유저는 넷마블 사이트(www.netmarble.net)를 통해 3일부터 29일까지 신청접수를 할 수 있다.

예선전은 내달 1일부터 7월 17까지‘넷마블장기’대회대국실에서 진행되며, 승점을 먼저 얻어낸 1차 예선 통과자를 대상으로 2차 예선전을 개최, 순위제로 최종 본선 진출자를 가리게 된다.

대회는 일반부, 노인부, 학생부(초·중·고), 청소년부, 여성부, 직장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예선전을 통해 최종 선발된 각 부별 16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CJ인터넷은 오는 7월 24일 오프라인 본선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민속장기대회 입상자에게는 협회 및 후원사의 상금과 상장 및 아마추어 유단 인허증이 주어지며, 전국 아마최강전’의 입상자에게는 상금이, 우승, 준우승자에게는 프로선수입단 자격이 주어진다.

CJ인터넷 관계자는“CJ인터넷은 이번 대회 개최와 더불어 넷마블 장기 콘텐츠를 보강하는 한편, 관련 동호회 및 각종 대회 지원을 계획 중에 있다”며,“장기문화를 온라인을 통해 활성화 시킴으로써 민족 고유의 전통놀이문화인 장기를 널리 알리고 보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J인터넷은 지난해‘서울시 학생장기대회’및‘아마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 장기대회 최초로 온라인 예선전을 치르는 등 한국 장기의 저변 확대와 건전한 장기 문화의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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