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한국사회공헌대상 4년 연속 ‘종합대상’ 수상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한국사회공헌대상’은 한국언론인포럼 주관으로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적인 주체를 선정하여 사회공익성 운동을 정착시켜 지속가능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제정된 상이다.
한국언론인포럼 윤명중 회장과 신한은행 권점주 부행장 그리고 각 부문 수상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는 수상식에서 신한은행은 ‘종합대상’과 ‘지식경제부 장관상’ 중복 수상자로 확정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동행은 2005년부터 국내은행 최초로 ‘사회책임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사회책임경영을 선도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문화예술, 환경, 학술교육, 공익상품 출시 등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위한 나눔의 밑거름이 되고자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며, “공의(公義)로운 은행으로서 기업의 이익이 고객과 사회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작년부터 임직원 급여 반납액 370억 원을 재원으로 대규모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등 실업난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G20 성공개최기원’ KOICA(한국국제협력단) 홍보단에 참여하는 등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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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사회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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