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 사회적기업 7천만원이내, 예비사회적기업․신규모델개발기업 3천만원이내 지원

- 기존 지원하는 인건비 외에 홍보․마케팅․품질개선비용 등으로 추가지원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가 사회적기업 육성·발굴을 위한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오는 6월초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번 처음으로 진행하는 이 사업은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인건비지원 외에 사업개발에 필요한 포괄적인 추가지원을 통해 사회적 기업의 내실화를 앞당기는 사업으로, 서울형사회적기업은 물론 예비사회적기업도 모두 참여가능하다.

서울시는 지역수요에 적합하고 사업종료 시 객관적으로 목표달성이 가능하고 결과물들이 실제 지역 내 구매 활성화로 이어지는 등 자립기반 형성이 가능한 사업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총 지원사업비는 969백만원이고 사업당 ▲사회적기업 7천만원 ▲예비사회적기업 3천만원 ▲신규모델개발기업 3천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한다.

지원되는 사업비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브랜드개발(로고), 기술개발 등 R&D, 시장진입 및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부가서비스 개발 및 제품의 성능 및 품질개선용 △제품의 성능 및 품질개선 비용 △신규사업 진출 및 전략적 사업모델 발굴비용 등10개 분야에 사용가능하다.

(※단, 인건비, 시설장비, 관리 운영비 등의 항목으로는 사용불가)

서울시는 공모를 통해 사업을 모집하여 사업계획 적정성, 신청금액의 적절성, 사업수행능력 등 심사기준을 적용하여 선발할 계획이고 적정 사업기간은 3~6개월로 보고 있다.

박대우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금년에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개발 지원사업이 서울 소재 사회적기업 발굴·육성하는데 알차게 사용되어져 자립기반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희망하고 금년 사업효과에 따라 점차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에 응모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10.5.25~6.10까지 서울시일자리플러스센터나 권역별 지원창구를 직접방문 또는 우편접수하고 신청관련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정책담당관과 아래 권역별 지원창구에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경쟁력강화본부
일자리정책과장 박대우
3707-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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