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최신동향과 연구 및 지재권환경 변화에 대한 컨퍼런스 개최
이에 BT 연구경쟁력 제고와 바이오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생물유전자원의 이용에서 발생하는 이익의 공유 방법을 구체화하는 국제적인 규범(ABS: Access to Genetic Resources and Benefit - Sharing)관련 논의동향 파악을 위한 컨퍼런스가 5월 27일(목) 오후 2시부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본관동 소회의장에서 개최된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특허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ABS의 국제적 동향을 파악하고, 변화되는 연구/지식재산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산·학·연 관계자 50여명이 참가하여 “1부 : ABS관련 최신동향 및 주요절차”, “2부 : ABS와 연구/지식재산권 환경변화”로 나누어 발표 및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1부 ABS관련 최신동향 및 주요절차에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안정성정보센터 신병철 박사는 “ABS소개 및 국제협상 동향”,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미생물자원센터장 이정숙 박사는 “ABS를 위한 주요 절차”에 대해,
2부 ABS와 지식재산권/산업간 영향에서 △특허청 생명공학심사과 김성호 과장은 “ABS와 지식재산권”, △특허청 특허심판원 신혜원 서기관은 “유전자원에 대한 ABS와 지식재산권”, △특허청 생명공학심사과 김지윤 사무관은 “ABS와 유전자원 관련 전통지식 보호체계”에 대해, △ 정진특허법률사무소 김순웅 변리사는 “ 산업부문별 외국 ABS 사례 및 영향”에 대해 발표하며 동시에 질의응답 및 대응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ABS에 대한 최신 동향의 파악 및 변화되는 연구/지식재산환경에 능동적인 대처를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함으로서 향후 대응/발전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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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생명공학심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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