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밀리언 셀러 ‘통마늘진액’ 판매

서울--(뉴스와이어)--롯데마트(사장 노병용)가 5월 27일부터 통마늘진액, 산수유 등으로 유명한 인기 건강식품 업체인 ‘천호식품’의 상품을 대형마트 최초로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최근까지 꾸준하게 이어온 웰빙 트렌드에 맞춰, 홈쇼핑 및 인터넷을 중심으로 판매되던 천호식품의 인기 상품들을 롯데마트 전점에서 취급하게 됐으며, 롯데마트 인터넷쇼핑몰(www.lottemart.com)에서도 동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천호식품의 건강식품은 ‘산수유 1000 프리미엄(4g×60입/74,000원)’, ‘5년근 도라지진액(80ml×60입/98,000원)’, ‘통마늘 진액 100 프리미엄(80ml×60입/78,000원)’ 등 12개 품목이며, 가격은 홈쇼핑 및 인터넷 판매가격과 동일한 수준이다. 6월 30일까지는 천호식품의 건강식품을 5만원 이상 구입시 롯데라면(5入)을 증정한다.

특히, ‘통마늘진액’은 국내산 마늘을 100% 고농축 시킨 제품으로 마늘의 효과는 그대로 보존시키면서도, 마늘 고유의 향과 매운맛을 제거했다는 점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05년 출시 이후 100만개 이상이 판매됐으며, 80% 이상의 재구매율을 보이고 있는 인기 상품이다.

전훈휘 롯데마트 건강식품담당 MD(상품기획자)는 “최근까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웰빙 건강식품에 대한 선호도가 연령대를 불문하고 높아지고 있다.”며,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인터넷 및 홈쇼핑 위주의 온라인상에서만 판매하던 천호식품의 인기 건강식품을 롯데마트 전 매장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유치했다 “고 말했다.

지난 3년간 롯데마트의 건강식품 매출 트렌드를 보면, 기존점 기준으로 08년에는 18.8%, 09년에는 43.1% 신장했고, 올해 현재까지 23.7% 신장해 매년 지속적인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08년 1월부터 정관장 매장을 입점시킴으로써 건강식품 전체 매출의 50% 가량을 차지하는 홍삼류를 강화하는 등 웰빙 트랜드를 반영한 상품구색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ottem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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