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지원센터가 상설 채용관으로 바뀌고 있다
현재 전국 47개 고용지원센터가 ‘상설 채용관化’ 센터로 지정되어 있고, 매주 수요일 등 지정된 요일에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대행서비스, 동행면접 등 다양한 채용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서울지역 7개센터는 매주 수요일 ‘서울 Job 2 to 5’행사를 개최하고, 셋째주는 토요일에는 “청계천 Job Fair” 개최
▴ 부산·경남지역 센터에서는 ‘2시의 Job 데이트’라는 브랜드명을 사용하고, 매일 채용행사 개최
▴ 대전종합센터는 ‘대전 Job 2 to 5’, 안산종합센터는 ‘2시의 채용광장’의 브랜드명으로 매일 채용행사 개최
‘상설 채용관化’ 센터의 채용행사
- 구인·구직 만남의 날 : 구인기업과 구직자간 직접 만남 및 면접의 장을 제공하여, 구직자의 신속한 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채용박람회
- 채용대행서비스 : 기업의 직원채용 비용절감을 위하여 모집·전형·선발 등의 절차를 직접 대행해 주는 기업지원 서비스
- 동행면접 : 경험 및 자신감이 부족한 구직자를 위해 채용 면접시 전담 취업상담 공무원이 동행하여 면접과정을 지원
’09.6.1~’10.4.30일까지 ‘상설 채용관化’를 통한 채용행사가 2,970회 개최되었고, 6,048명의 구직자들이 취업되었으며 매월 취업수도 증가하고 있다.
* “상설 채용관化” 취업자수 : 224명(’10.1월) → 398명(’10.2월) → 638명(’10.3월) → 907명(’10.4월)
‘상설 채용관化’는 구인기업과 구직자간 직접 만남을 통한 취업알선을 특징으로 하고, 구직자의 취업성공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근 고용여건이 개선되어감에 따라 구인인원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구인·구직자 모두 고용지원센터의 채용행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워크넷 및 고용지원센터를 통한 ’10.4월 구인인원은 158천명으로 작년 동기(94천명) 대비 64천명(68.1%) 증가
고용지원센터의 채용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워크넷(www.work.go.kr)의 전용배너를 통해, 캘린더 형식의 전국 고용지원센터 월간 채용행사계획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채용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인기업 또는 구직자는 가까운 고용지원센터(1588-1919)에 문의하면 된다.
또한, 서울지역의 경우 전화 한 통으로 쉽고 간편하게 직장을 찾아주는 잡콜(Job Call, 1544-1919)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장의성 노동부 고용서비스정책관은 “고용지원센터가 구직자, 구인기업을 이어주는 ‘우리 고장 상설채용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하면서, “워크넷, 잡영(Job Young) 등도 구인자 및 구직자 모두에게 이용하기 쉽고, 편리하게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On-line 취업지원서비스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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