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11월 17~19일간 부산에서 APEC 회원국 정상 11명과 아태지역 글로벌 기업 CEO 20여명이 연사 및 패널리스트로 참가하고 재계, 언론계, 학계 최고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하는 APEC CEO Summit 2005를 개최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동행사 주관기관인 전경련은 5월 3일(화) 힐튼 호텔에서 박용오 APEC CEO Summit 2005 의장((주)두산 회장), 조건호 전경련 부회장, 국내 주요기업 및 관련기관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하고 APEC CEO Summit 2005 프로그램 및 연사구성안 검토와 스폰서쉽 운영현황 설명, 문화행사, 홍보, 산업시찰 및 관광 프로그램등 행사진행 사항을 점검하였다.

APEC의 기업인 모임인 CEO Summit에는 매년 APEC 회원국의 최고경영자와 학계, 고위정부 관리, 언론계 리더들이 참가하여 아-태지역 역내 정치, 경제 안정화 및 공동번영 방안에 대한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가져오고 있으며 최근 들어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한국 등 주요 회원국 국가정상들이 기조연사로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는 APEC CEO Summit 2005는 “기업가정신과 번영 : 아태지역의 성공적 파트너쉽 구축”을 전체주제로 11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경련은 이번 회의를 아태지역 정치, 경제 최고지도자들에게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비젼을 알리고 전략적 사업 파트너로써의 우리 기업의 역량과 동북아 물류중심으로 부상코자 하는 개최도시 부산의 대외이미지를 제고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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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T/F 조현만 차장 3771-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