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중소기업 품질혁신 전진대회’ 개최
‘중소기업 품질혁신 전진대회’는 싱글 PPM을 통한 품질혁신 활동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협력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인 및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로서 기업과 근로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국가적 차원의 품질향상 활동과 대·중소기업간 협력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음.
* 싱글 PPM : 제품 100만개중 불량품 개수를 10개 미만으로 유지한 품질관리방법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서는 뛰어난 품질혁신 활동과 상생협력의 공로를 인정받아, 유신정밀공업(주)의 이동아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주)금호정공의 이용갑 대표이사가 석탑산업훈장을, 한국남부발전(주)의 김태우 발전처장 및 (주)엠아이케이21 의 권세환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받는 등 총 128명의 유공자가 각 급 훈·포장 및 표창 등을 수상하였음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은 치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품질혁신과 상생협력의 노력을 통해 산업의 경쟁력을 회복시키고 강화하는데 기여해 온 기업인과 유공자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제품의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최고의 품질을 갖추는 등 기업으로서 탄탄한 기본기를 쌓아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정부로서는 국내 중소기업의 품질수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기존 납품 중심의 불량률 관리 수준을 공정 불량률까지 확대하고, 등급별 인증제를 도입할 계획임을 밝힘
* 출하불량률 : 최종 출하되어 납품되는 제품중 불량품 수를 기준으로 계산
* 공정불량률 : 제품이 완성되기까지 거치는 전 과정에서 발생되는 불량률
이번 ‘중소기업 품질혁신 전진대회’의 부대행사로서는 대·중소기업인과 정부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생문화포럼’이 “상생협력을 통한 품질혁신”을 주제로 개최되었음
이번 포럼은 카톨릭대 김기찬 교수의 기조연설에 이어 한국자동차부품산업연구소 유찬용 이사가 “도요타 리콜사태의 원인과 상생협력”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였고, 뒤이어 정부, 학계, 유관기관의 상생협력 전문가 5명이 패널토론을 진행하였음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도요타 리콜사태를 계기로 대기업의 무리한 납품단가 인하의 문제점과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場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기업의 무리한 납품단가 인하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수위탁거래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납품단가조정협의제도를 활성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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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기술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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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4일 1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