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신설법인수 11개월 연속 증가세(9.3%증)
* 전년동월대비(%) : ('09.5)△2.0→(6)15.7→(12)42.8→(‘10.1)45.6→(2)10.4→(3)23.8→(4)9.3
* 전월대비(%) : ('09.5)△20.0→(6)33.9→(12)15.7→(‘10.1)△1.6→(2)△12.5→(3)21.1→(4)△2.5
1∼4월 누계 신설법인은 21,163개로 최근 5년간 1∼4월 누계평균(18,373개)을 15.2%(2,790개) 초과
* 연도별 4월 누계 신설법인수 : (‘05) 18,567 → (‘06) 18,299 → (‘07) 18,917 → (‘08) 18,587 → (‘09) 17,493 → (‘10) 21,163
'10. 4월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업종별) 전월비로 제조업을 제외한 건설업, 서비스업은 감소하였으나, 전년동월비로는 제조업이 ‘09년 2월부터 15개월 연속, 건설업은 ’09년 5월부터 12개월 연속, 서비스업은 '09년 8월부터 9개월 연속 증가
* 전월대비(전년동월대비) 증감률
- 제 조 업 : (‘10.1)15.3%↓(40.1%↑)⇒(2)14.3%↓(7.7%↑)⇒(3)24.7%↑(19.8%↑)⇒(4)0.1%↑(9.5%↑)
- 건 설 업 : (‘10.1)71.3%↑(71.3%↑)⇒(2)18.7%↓(12.3%↑)⇒(3)5.7%↑(25.2%↑)⇒(4)16.4%↓(1.6%↑)
- 서비스업 : (‘10.1)7.5%↓(42.5%↑)⇒(2)9.5%↓(12.4%↑)⇒(3)24.6%↑(26.7%↑)⇒(4)0.3%↓(12.4%↑)
(지역별) 전년동월비로 전남, 전북, 대구, 경남을 제외한 나머지 시도는 모두 증가하였고, 전월비로는 울산, 경기 등 5개 시도는 증가하였으나 나머지 시도는 감소
서울, 부산 등 8대도시 비중은 55.7%로 전년동월에 비하여 2.8%p 감소하였으나, 수도권 비중은 62.9%로 전년동월대비 2.1%p 증가
* 8대도시 비중(%) : (‘09.4) 58.5 → (1∼4) 56.5 → (’10.3) 56.7 → (4) 55.7 → (1∼4) 55.6
* 수도권 비중(%) : (‘09.4) 60.8 → (1∼4) 59.5 → (’10.3) 61.4 → (4) 62.9 → (1∼4) 61.0
(연령대별) 전월비로는 모든 구간에서 감소하였으나, 전년동월비로는 60세이상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모두 증가
특히, 30세미만 연령층의 신설법인은 314개로 전년동월(212개)대비 48.1%(102개) 증가하여 4개월 연속 큰 폭의 증가세를 유지
* 30세미만 전년동월대비(%) 추이 : (‘10.1)69.6 → (2)67.1 → (3)76.6 → (4)48.1
(성별) 전월비로는 남성과 여성 모두 감소하였으나, 전년동월비로는 모두 증가하였으며 여성(6.2%↑)보다 남성(10.2%↑)의 증가폭이 더 컸음
(자본금규모별) 자본금규모별로 전월비로는 5천초과~1억이하(△6.5%)와 1억초과~5억이하(△15.4%)를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증가, 전년동월비로는 1억초과~5억이하(△6.6%)와 50억초과(△36.4%)를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증가
2월부터 3개월 연속 1억이하 소규모창업이 1억초과 창업보다 높게 증가
* 전년동월대비(1억초과) : ‘09.12월(60.5%)⇒‘10.1월(51.7%)⇒2월(10.0%)⇒3월(21.8%)⇒4월(△2.8%)
* 전년동월대비(1억이하) : ‘09.12월(39.9%)⇒‘10.1월(44.1%)⇒2월(10.5%)⇒3월(24.3%)⇒4월(11.8%)
특히, 5천만원이하의 창업이 꾸준히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지난해 5월말 시행된 최저자본금제 폐지의 효과가 본격화되고, 아울러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데 따른 것으로 판단됨
* 전년동월대비(5천만원이하) : ‘09.12월(38.0%)⇒‘10.1월(45.3%)⇒2월(13.3%)⇒3월(25.5%)⇒4월(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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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4일 1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