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전·현직 국회의원 도서판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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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6 10:25
서울--(뉴스와이어)--최근 대한민국 1위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진수, www.yes24.com)는 6·2지방선거를 맞아 네티즌들의 동향을 살펴보기 위해 전·현직 국회의원들의 출간서적을 분석한 결과, 진보성향 의원들의 서적이 보수성향 의원들의 도서보다 네티즌들에게 사랑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서로 엿본 민심, 진보의원이 좋아요!

먼저, 진보를 향한 민심은 전체 도서 판매수치에서 두드러진다.

진보와 보수 의원들이 출간한 도서 총 판매량과 1권당 평균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총 도서판매량에서는 진보의원들의 도서가 총 4만3,857권, 보수가 총 1만3,496권으로 진보의원들의 도서가 3.2배 높았다. 또한, 1권당 평균판매량에서도 진보가 5,482권으로 보수 1928권 보다 2.8배 더 많이 판매돼 네티즌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전·현직 국회의원이 출간한 도서 중 1위부터 5위까지의 순위를 살펴보면, 3위에 위치한 홍정욱 <7막 7장 그리고 그 후>을 제외한 4권 모두가 진보성향 의원들이 집필한 책이다. 특히, <7막 7장 그리고 그 후>는 국회의원 당선 5년 전에 출간된 책으로 정계입문 후 집필한 도서를 기준으로 본다면, 진보의원들의 도서가 압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 가장 인기 있는 도서는 유시민의 <후불제 민주주의>와 <청춘의 독서>로, 각 1,2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1만9,966권 및 1만7,402권이 판매, 타 도서와 큰 차이를 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순위에서 제외된 유시민이 공편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후자서전 <운명이다>도 2010년 4월 출간 후 5월 2주 현재까지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1만3,456권이 판매되는 등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4위에는 강금실의 <서른의 당신에게>, 5위는 노회찬 및 박경철, 이지성의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2>가 차지했다. 이어 이해찬, 유시민 등이 공동 집필한 <10명의 사람이 노무현을 말하다>가 6위, 7위로는 노회찬, 김어준, 진중권 ,홍세화, 우석훈 ,변영주, 홍기빈, 김정진, 한윤형 공저의 <진보의 재탄생>에 올라 있는 것도 눈길을 끈다.

서울시장, 오세훈 vs 한명숙 도서 판매에서도 열띤 경합 중!

최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시장후보 오세훈과 한명숙의 도서판매율도 눈길을 끈다. 두 위원은 비슷한 시기에 책을 출간, 도서에서도 경쟁구도가 전개돼 있던 터. 한명숙의 <부드러운 열정, 세상을 품다>은 올 2월에 출간, 현재까지 283권이 판매되었으며, 오세훈의 <서울은 불가능이 없는 도시다>는 같은 해 3월에 출간돼 현재 270권의 판매고를 올리며 선거철을 앞두고 두 후보들의 서적들도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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