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멜버른에 경북 관광상품 큰 인기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5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2010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 시드니지사, 경상북도 해외관광홍보사무소, 경상북도 전담여행사와 연계 미래관광시장의 무한한 잠재력을 보유한 호주지역을 타깃으로 호주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경북관광홍보사절단을 호주에 파견했다.

특히, 호주의 여행 트랜드는 대부분 FIT(가족 4~8명) 관광으로 연 1개월 정도 체류하는 관광을 하기 때문에 호주인 관광객 유치 시 그 효과는 굉장히 클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경북관광홍보사절단은 김동환 관광산업과장을 단장으로 전담 여행사와 함께 경북관광홍보설명회 개최, 현지 여행사 세일즈 콜 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호주인 관광객 유치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홍보설명회의 중점 홍보한 관광상품은 호주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경주 신라천년 불교문화와 태권도의 뿌리인 신라화랑의 기상과 호국정신을 배울 수 있는 ‘태권도 성지순례 상품’, 안동, 영주를 중심으로 한국적인 전통적 정서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유교권 “문화관광 상품”, 추억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체험관광 상품”, “한국의 고유음식 및 특산품” 등 지역별·코스별 맞춤형 전략상품을 기획 집중 홍보했다.

경북관광홍보사절단의 주요성과

5월 17일(월) 오후에 한국관광공사 시드니 지사를 방문 안덕수 지사장님과 면담에서 한국의 방문의 해를 맞아 KTX 노선이 금년 11월에 경주까지 개통되면 서울⇔경주간 2시간 정도 소요되므로 많은 호주 관광객이 경북도를 찾을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관광공사에서는 경북관광 상품 홍보에 적극 지원하도록 약속했다.

5월 18일(화)과 5월 20일(목)에는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언론사, 여행사 등 관광여론 형성 주요인사 320여명을 초청,‘호주지역 경북관광홍보 설명회’를 개최 경북의 주요관광 상품을 홍보했다.

특히, US travel(경북 전담여행사)와 Lotte travel(경북홍보사무소)을 비롯한 현지여행사 및 항공사의 20개사가 참가 현지 언론계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마트형식으로 진행하여 경북의 주요 관광상품을 중점 홍보했다.

5월 19일(수)과 5월 21일에는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현지여행상품 기획사를 직접 방문 우리 도의 전담여행사(US travel)와 직접 업무상담을 통해 경북관광 기획상품을 설명하고 호주인 관광객을 유치했다.

특히, 시드니 Ananda Travel Service 여행사를 방문하여 경주·안동을 중심으로 한 경북 관광상품을 개발하기로 합의하고 금년 11월에 서울⇔경주 KTX가 개통되면 매주 FIT(가족 4~8명)고객을 송객, 월 100여명을 유치한다.

시드니 China Bestours 여행사를 방문 KTX를 이용한 경주·안동을 중심으로 2박3일 경북관광 상품개발을 경북 전담여행사(US travel)와 개발하기로 합의하고 1주일에 20명 기준으로 월 80여명 송객 예정이다.

또한, 멜버른 Amazing vacations 여행사를 방문, 이번 경북관광홍보설명회를 통해 경북관광 상품을 적극 개발 한국 내 경북 관광상품을 판매하기로 하고 FIT(가족 4~8명)고객은 물론 단체를 매주 20여명 이상 송객하기로 했다.

멜버른 InterAsia 여행사를 방문 경북관광홍보설명회에 참가 경북의 관광자원을 확인하고 KTX를 이용한 경주, 안동, 문경지역 투어 코스를 개발 정기적으로 매주 10~15명 정도의 단체 또는 FIT(가족 4~8명)고객을 송객하기로 합의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호주 현지에서 우리 도의 전담여행사와 함께 직접 발로 뛰면서 “호주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들이 좋아하는 “테마 코스”와 “태권도 관광 상품”, “체험관광 상품” “먹거리 상품” 등 전략적으로 기획한 맞춤형 경북테마 관광 상품을 집중홍보 한 것이 큰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고 강조,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등 해외인적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 경북관광의 집중적인 홍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100만명 유치목표를 위해 전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관광산업국 관광산업과
담당자 배원한
053-950-3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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